시립강동청소년센터, 가족봉사단 ‘위드나누미’ 김장 봉사활동 완료

따뜻한 겨울나기, 지역 내 소외이웃을 위한 김장 나눔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지역 내 학교와 연계한 가족봉사단 ‘위드나누미’ 운영
지역 내 소외이웃을 위한 다양한 영역에서의 가족봉사 활동 진행

2022-11-17 10:30 출처: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시립강동청소년센터 가족봉사단 ‘위드나누미’가 김장봉사를 실시하고, 완성된 김장김치를 지역 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11월 17일 -- 서울시립강동청소년센터(관장 강정숙)의 가족봉사단 ‘위드나누미’가 지역 내 소외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김장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위드나누미’는 지역 내 초등 및 중학생과 그 보호자로 구성된 가족봉사단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했으며, 올해는 2년 동안 운영한 비대면 방식이 아닌, 대면 활동을 중심으로 총 6회 활동을 진행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6월부터 시작된 위드나누미의 봉사활동은 이번 김장 나눔뿐만 아니라 아이싱 쿠키, 영양찰떡, 추석삼색송편, 약고추장 만들기 등 다양한 기부 물품을 제작하는 등 지역 내 복지관의 연계를 통해 소외이웃분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위드나누미 봉사단 박** 참가자는 “가족이 주말마다 함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와 가족이 함께 이웃을 위해 나눔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줘서 너무 행복한 시간으로 올 한 해를 보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시립강동청소년센터 강정숙 관장은 “매회기가 진행될 때마다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가족들의 표정이 점점 밝아지는 것이 느껴졌다”며 “아쉽게도 아직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지만, 직접 센터에서 가족들이 함께 모여 소통을 이루며, 그 안에서 느끼는 행복을 마을 속으로 함께 나누는 따뜻한 활동을 제공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정성스럽게 손수 담근 약 200kg의 김장 김치는 관내 복지관 어르신 및 이웃분들에게 기부했으며, 이 나눔으로 지역 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달해 추운 겨울을 이길 수 있는 온정을 전달했다.

시립강동청소년센터 개요

시립강동청소년센터는 서울시가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이 위탁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건전한 육성과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비영리 청소년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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