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십, 모바일 앱으로 쉽고 빠르게 사업 가치를 제고하도록 지원하는 ‘앱 경험 플랫폼’ 공개

새로운 차원의 앱 경험과 애널리틱스를 통해 추가 개발자 지원이나 앱 업데이트 없이 앱 사용자를 좀 더 자세히 파악하고 수익화하는 한편 신속히 활성화할 수 있도록 뒷받침

2021-10-28 17:30 출처: Airship

포틀랜드, 오레곤/런던--(뉴스와이어) 2021년 10월 28일 -- 모바일 앱 경험 기업 에어십(Airship)이 27일 ‘엘레베이트 2021(Elevate 2021)’에서 차세대 ‘앱 경험 플랫폼(App Experience Platform)’을 공개한다.

온보딩(onboarding) 앱 사용자에게 중요한 인앱(in-app) 경험의 창출·측정·완성을 간소화해 다음 단계의 개인화를 위한 사용자 이해를 구축하고, 데이터 중심 접근법으로 수익화 목표를 앞당겨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에어십은 앱 경험 플랫폼을 사용하는 업무 사용자들을 위해 지속적인 온보딩과 퍼스트파티(first-party, 기업이 수집하는 데이터)·제로파티(zero-party, 고객이 자발적으로 공유하는 데이터) 데이터 수집을 위한 자체 앱 경험을 손쉽게 창출·자동화·적용할 수 있도록 에어십 투어(Airship Tours), 에어십 서베이(Airship Surveys), 에어십 프레프런스 센터(Airship Preference Center) 등의 새로운 혁신을 가미했다. 추가로 개발자 지원을 받거나 앱스토어(App Store) 또는 구글플레이(Google Play)에서 앱을 업데이트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강점이다.

브렛 케인(Brett Caine) 에어십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클릭앤콜렉트(click-and-collect, 인터넷 주문 후 현장 수령), 로열티·가입자 프로그램, D2C(direct-to-consumer) 상거래 등 디지털 세계와 현실 세계를 아우르는 특유의 단순함, 맥락적 상호 작용, 신속한 거래, 현대적 경험에 힘입어 모바일 앱이 인기를 얻고 있다”며 “하지만 주기적인 앱 업데이트와 개발 자원 의존도 때문에 비즈니스 앱이 진정한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고, 이 때문에 업계 전반의 마케터들이 지속적인 관계를 위해 필요한 상호 가치 교환을 창출하기보다 또 하나의 홍보 채널로서 앱을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평균 모바일 앱 보유율은 하루가 지나면 28%, 일주일[1]이 지나면 15%로 떨어지지만, 앱 사용자가 올리는 매출은 다른 쇼핑객들에 비해 3.5배 높고 재구매[2] 가능성도 3배 높다. 에어십 투어는 마케터와 모바일 제품 소유자들이 앱의 가치와 시작 방식을 알려주는 대화형 워크스루(walkthrough)(최대 스크린 10대 길이)를 풀스크린으로 손쉽게 창출·편집·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프로필 작성, 앱 인증, 알림 선택, 설정 선택 등의 여러 주요 활동이나 로열티 등록, 기능 도입, 온보딩을 견인한다. 에어십 투어는 고객의 실시간 행동과 특성을 기반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뛰어난 맞춤형 처리가 가능하며 실시간 애널리틱스를 활용해 경험과 성과를 제고할 가장 좋은 방식을 찾을 수 있다.

에어십 서베이는 마케터와 모바일 제품 소유자들이 사용자들로부터 내실 있는 피드백을 수집하고, 앱 경험을 제고하기 위해 필요한 실행 가능한 통찰력을 개발자 없이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구입, 인게이지먼트(engagement) 등 고객의 특성과 실시간 행동을 목표로 삼아 데이터를 수집한 후 데이터를 고객 세그먼트(customer segment)별로 분석한다. 따라서 고객을 좀 더 자세히 분석해 고객별 맞춤형 캠페인을 선보일 수 있다. NPS 및 제품 피드백 탬플릿을 선탑재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조처했다.

지난달 발표한 에어십 프레프런스 센터는 현재 모든 리인게이지먼트(re-engagement) 메시지 채널(SMS, 이메일 등)을 아우른다. 따라서 고객들은 다른 채널에서 수신한 콘텐츠를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다. 마케터와 모바일 제품 소유자들은 옵트인(opt-in) 형태의 이점을 활용해 SMS와 이메일을 각자의 웹사이트에 처리하고, 사용자들이 에어십 앱 경험 플랫폼에서 룩업(lookup)에 동의한 모든 채널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출시 시기 및 구입처

에어십의 앞으로 몇 달 안에 이들 신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심이 있는 브랜드는 에어십의 특별 액세스 프로그램에 가입해 문의하면 된다.

에어십은 포레스터 웨이브(Forrester Wave™)의 ‘2020년 3분기 모바일 인게이지먼트 자동화(Mobile Engagement Automation)’ 리더로 선정됐다. 에어십은 전략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제공 솔루션(Current Offering) 부문에서는 2번째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에어십(Airship) 개요

브랜드가 모바일 앱 경험에 정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체 가운데 에어십만큼 뛰어난 업체는 없다. 에어십은 앱 초창기부터 첫 상업용 메시지를 활용했으며, 이후 데이터 중심 접근법을 모든 리인게이지머트 채널(모바일 지갑, SMS, 이메일), UX 실험, 선제적 인앱 대화로 확대했다. 현재는 업무 사용자들이 개발자 지원이나 앱 업데이트 없이 창출·조정이 가능한 인앱 경험으로 영역을 넓혔다.

에어십은 수조 규모에 달하는 모바일 앱 상호 작용을 통해 수많은 글로벌 브랜드를 뒷받침해 왔다. 에어십은 선도적 솔루션과 전문성을 통해 앱이 품격 있는 고객 경험과 뛰어난 브랜드 로열티 전략의 정점에 설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어십은 사명은 단 하나 ‘그 어디서든 모바일로 고객의 사업을 지원하는 것’이다.

웹사이트(www.airship.com), 블로그를 방문하거나 트위터, 링크트인, 페이스북에서 ‘airship’을 팔로우하면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1] ‘2021 모바일 앱 트렌드: 글로벌 앱 성과 벤치마크(Mobile App Trends 2021: A Global Benchmark of App Performance)’ 참조
[2] 이마켓터(eMarketer), ‘비접촉 상거래(Frictionless Commerce)’, 2020년 5월 21일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1027005301/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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