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지구 미래를 위한 환경 보호 촉구하는 ‘콜 투 어스’ 행사 개최

2021-10-28 16:22 출처: CNN인터내셔널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10월 28일 -- CNN이 자연 보전, 환경주의 및 지속 가능성을 위한 행동을 촉구하는 ‘콜 투 어스(Call to Earth)’ 행사를 개최한다.

CNN은 여러 플랫폼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COP26 정상회의 마지막 주에 해당하는 11월 10일, 전 세계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는 이들을 조명한다. 또 누구나 이니셔티브에 동참할 수 있도록 참여 페이지를 개설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CNN은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자연 보호 교육을 확산하기 위해 전 세계 학교, 개인, 기관들과 파트너십을 맺었다. TV, 디지털 채널 및 소셜 미디어 보도는 물론, 특별히 마련된 행사를 생중계로 진행하는 등 다양한 미디어 요소를 결합해 콜 투 어스 행사를 구성한다.

환경 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결책과 미국, 영국, 아랍에미리트, 인도, 중국, 브라질, 홍콩 등 세계 곳곳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를 살펴보기 위해 CNN은 자사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할 계획이다. 행사 당일 아시아, 유럽, 중동, 아프리카, 중남미, 미국 등 세계 전역을 생방송 보도할 예정이다.

CNN 앵커 베키 앤더슨(Becky Anderson)이 진행하는 ‘커넥트 더 월드(Connect the World)’에서는 2020년 두바이 엑스포가 열렸던 장소에서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영화 제작자이자 탐험가이며 롤렉스 홍보대사인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을 초대하고 바다, 기후 변화, 탐험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 등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이들과의 인터뷰도 진행될 예정이다.

콜 투 어스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행사 당일인 11월 10일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약속을 통해 동참할 수 있다. 이미 수백 개 학교를 비롯한 전 세계 여러 기관이 행사 참여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마이크 맥카시(Mike McCarthy) CNN 인터내셔널 수석부사장 겸 대표는 “기후 변화보다 더 중요한 당면 과제는 없으며, 우리는 CNN의 여러 플랫폼을 활용해 이에 대한 관심과 동참을 촉구하고자 한다. 콜 투 어스 행사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환경 이슈에 관한 토론을 활성화하고,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이들을 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아울러 CNN 뉴스 프로그램으로 정·재계 지도자들에게도 변화를 위해 앞장설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라고 행사 내용을 소개했다.

CNN은 행사에 앞서 11월 6일 특파원이자 방송 진행자인 리차드 퀘스트(Richard Quest)가 진행하는 30분짜리 특집 방송 ‘지구의 수호자(Protectors of the Planet)’를 방영해 지속 가능성 프로젝트 5가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영국 과학자이자 영화 제작자 엘리 맥케이(Ellie McKay) △홍콩 해양 생물학자이자 생태학자 존 시불스키(Jon Cybulski) △방글라데시 보존 생물학자 샤리아르 카에사르 라흐만(Shahriar Caesar Rahman) △롤렉스 대상을 수상한 르완다 수의사 올리비에 엔센기마나(Olivier Nsengimana) 및 페루 자연 보전 활동가 케르스틴 포르스베르그(Kerstin Forsberg)가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프로그램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콜 투 어스 행사는 CNN이 2019년 롤렉스의 ‘퍼페추얼 플래닛(Perpetual Planet)’ 캠페인과 파트너십을 통해 론칭한 동명 이니셔티브의 하나로 이루어지는 행사로, 미래 세대를 위해 지구를 보호하는 데 앞장서는 이들을 조명한다. 지난 2년간 콜 투 어스는 변화에 앞장서고, 비전을 제시하며 획기적 프로젝트를 선보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뤄왔다.

엘리아나 리(Ellana Lee) CNN 아시아 태평양 수석부사장 겸 매니징 에디터는 “콜 투 어스 행사는 해당 이니셔티브를 구현·확장한 것으로 주목할 만한 사람들과 프로젝트를 알리는 매개체 역할을 해왔다. 이 행사를 계기로 전 세계 청년들과 지역 사회에서 실제 행동을 취하고 인류가 직면한 최대 난제의 해결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CNN은 디지털 인터랙티브 페이지를 개설해 콜 투 어스 관련 자체 콘텐츠를 선보이면서 참가자들이 본인의 환경 보호 관련 활동, 약속, 행사 참여 및 기타 공헌 방식을 공유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 라이브 블로그를 통해 여러 행사를 실시간으로 보도하는 동시에 다양한 특집 기사와 자연 보존 분야 리더들의 칼럼도 게재할 계획이다.

또 참가자들은 해시태그(#CalltoEarth)를 활용해 소셜 미디어에서 자신만의 환경 보호 공헌 방식을 공유하고, 본인이 직접 주최하는 행사를 홍보할 수 있다.

CNN과 롤렉스의 콜 투 어스 파트너십은 공통의 가치에 기반한다. CNN은 오랜 기간 대의를 지지하고 환경에 대한 광범위한 보도를 해왔다. 롤렉스도 롤렉스 어워드(Rolex Awards for Enterprise) 발족, 미션 블루(Mission Blue)와 협업, 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기 위한 과학 분야 파트너 지원 등을 포함하는 퍼페추얼 플래닛 이니셔티브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가꾸는 데 이바지하는 개인, 단체를 지원해왔다.

콜 투 어스 캠페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해당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롤렉스의 퍼페추얼 플래닛(Perpetual Planet) 이니셔티브 개요

거의 한 세기 동안 롤렉스는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고자 시도하는 선구적 탐험가들을 지원해 왔다. 롤렉스는 ‘새로운 발견을 위한 탐험’에 대한 지원에서 ‘지구의 보호’로 초점을 옮기고, 이에 대한 노력의 하나로 2019년 퍼페추얼 플래닛(Perpetual Planet) 캠페인을 시작했다. 롤렉스는 지구를 보호하고 과학 기술을 활용해 당면한 환경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려는 개인 및 단체를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퍼페추얼 플래닛 이니셔티브는 세 가지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롤렉스 어워드(Rolex Awards for Enterprise)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가꾸는 데 공헌하는 개인을 지원하고, 미션 블루(Mission Blue)와의 협업 등을 통해 바다를 보존하며, 내셔널 지오그래픽과 협업을 통해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후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매진하고 있다.

CNN International 개요

CNN의 뉴스와 정보 서비스는 전 세계 주요 텔레비전, 디지털 그리고 모바일 플랫폼에서 7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전 세계 4억7500만 이상 가구에 제공된다. CNN International은 유럽,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태평양 지역 그리고 남아메리카의 모든 주요 설문 조사에서 No.1 인터내셔널 TV 뉴스 채널로 꼽혔으며, 미국 내에서도 CNNgo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CNN Digital은 온라인 뉴스, 모바일 뉴스 그리고 소셜 미디어계의 선두 주자다. CNN은 디지털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튼튼한 데이터 기반의 시청자 행태 이해를 바탕으로 상용화한 다양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디지털 자산과 여러 전략적 콘텐츠 파트너십으로 CNN의 디지털 입지를 국제적으로 넓히는데 꾸준히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수년간, CNN은 여러 권위 있는 저널리즘 상을 받았다. 또 CNN International의 뉴스 외 프로그램 제작팀은 매년 1000시간에 가까운 시리즈물, 다큐멘터리 그리고 스페셜을 제작한다. CNN은 36개의 편집국을 운영하며, CNN Newsource를 통해 세계적으로 1100개 이상의 제휴사와 협력하고 있다. CNN International은 워너미디어(WarnerMedia) 소속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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