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지,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와 손잡고 디지털 클래스룸 지원

보니지 동영상 API,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의 온라인 교육 솔루션 지원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코로나19에 대응해 중요한 교육 서비스 제공 수단으로 부상

2021-01-18 09:00 출처: Vonage Holdings Corp.

싱가포르--(뉴스와이어) 2021년 01월 18일 -- 영어 교육기업인 월스트리트 잉글리시(Wall Street English)가 전 세계 수강생을 위한 디지털 클래스룸 플랫폼으로 보니지(Vonage)(나스닥: VG)를 선정했다.
 
보니지는 기업의 디지털 혁신 가속화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이다.
 
전 세계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안전 조치가 취해진 가운데 교육 업계는 하루 아침에 새로운 가상 현실에 적응해야 할 상황에 놓였고, 이에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디지털 클래스룸 플랫폼의 출범으로 학생들과 강사들이 온라인을 통해 중단없는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플랫폼에 탑재된 보니지 동영상 API(Vonage Video API)를 통해 학생과 강사는 대면 수업과 유사한 환경에서 참여형 라이브형태의 양방향 동영상 수업을 진행할 수 있어 학생들은 일반 교실처럼 교사 및 동료 학생과 상호작용을 주고받을 수 있다.
 
1972년 설립된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300만명 이상의 동창 커뮤니티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등록 수강생은 17만5000명에 달한다. 이 회사는 프랜차이즈 모델을 통해 북아프리카,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유럽, 중남미, 중동 지역 28개국에 350여개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데이비드 케드워즈(David Kedwards)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이 어려운 시기에 수강생, 직원, 지역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순위로 삼고 있다”며 “학생들이 코스를 중단없이 진행하고 언제든지 여러 장치에서 수업을 들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케드워즈 CEO는 “오프라인 센터 외에 온라인 수업을 열기로 한 것은 학습자의 필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를 혁신한 중요한 진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보니지는 우리의 디지털 혁신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며 “보니지 동영상 API는 우리 플랫폼에 쉽게 통합됐으며 이로써 실시간으로 고품질 동영상 클래스를 전 세계 수천여 수강생에게 제공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팬데믹 이전과 2020년 8월의 통신 사용량을 추적한 보니지의 최근 보고서(Vonage report)에 따르면 설문에 응답한 전세계 소비자 5000명 중 39%의 교육 기술 도구 사용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동일 그룹의 42%가 가상 교실에서 다른 학생 및 교사와 교류할 때 동영상 사용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아시아 태평양 소비자의 44%는 코로나19 이후 교육 애플리케이션을 더 많이 사용한다고 답했다.
 
써니 라오(Sunny Rao) 보니지 수석 부사장 겸 아시아태평양 제너럴 매니저는 “코로나19는 교육과 같은 중요 분야에서 원격서비스 제공을 촉진할 수 있는 안정적인 고품질 동영상 솔루션에 대한 니즈를 가속화했다”며 “안전하고 중단없는 교육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가상 및 하이브리드 옵션은 학생과 교사 모두가 교육에 지속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대단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고객을 위한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의 온라인 플랫폼에 보니지를 활용해 안전하면서도 다채로운 동영상 기능을 더하는 디지털 혁신을 뒷받침해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100만명이 넘는 등록 개발자로 이루어진 네트워크가 날로 성장하는 가운데 보니지 커뮤니케이션 플랫폼(Vonage Communications Platform)은 기업이 API를 사용해 산업을 혁신하고 최근 환경에서 필수 요소인 비즈니스 연속성, 원격 업무, 원격서비스 제공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보니지 API를 통해 개발자는 혁신적인 고객경험을 쉽게 강화하고 이를 기존 애플리케이션 및 디바이스에 직접 구축할 수 있다. 보니지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은 전 세계 미래 지향적 기업에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음성, 동영상, 메시징, 이메일 서비스의 종합 제품군을 제공한다. 파트너들은 보니지 플랫폼을 중심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여러 주목할 만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스타트업에서 주로 활용되고 있다.
 
웹사이트(www.vonage.com)에서 보니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보니지(Vonage) 개요
 
글로벌 클라우드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선도 기업인 보니지(Vonage)(나스닥: VG)는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가속화를 돕는다. 보니지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플랫폼(Communications Services Platform)은 완벽한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며 기존 제품에 워크플로우, 동영상, 음성, 채팅, 메시지, 검증 기능을 통합할 수 있다. 완벽한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보니지의 통합형 커뮤니케이션과 고객센터 애플리케이션은 보니지 플랫폼으로 구축되며 의사소통과 운영방법의 혁신을 통해 사무실 또는 그 밖의 장소에서도 활용 가능하게 만들어 줌으로써 기업의 유연성과 비즈니스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미국 뉴저지주에 본사가 있는 보니지 홀딩스(Vonage Holdings Corp.)는 미국, 유럽, 호주, 아시아 전역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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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잉글리시(Wall Street English) 개요
 
월스트리트 잉글리시(Wall Street English)는 성인 대상의 영어 교육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29개 지역에 350여개의 학습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1972년부터 성인 300만명 이상이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현재 등록 수강생은 17만5000명 이상이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검증된 효과적인 혼합 학습 방법론과 확장형 비즈니스 모델을 결합해 오프라인 센터와 온라인 교육을 아우르는 성인 영어 학습의 성장 잠재력을 활용하고 있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최근 온라인 솔루션을 채택한 것을 비롯해 제품 및 모델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함으로써 추가적인 확장으로 도모하고 시장 역학, 학생들의 요구 및 기술 변화에 대응하기에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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