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마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에이프로빗에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기반 안전한 거래 환경 구축 지원

전 세계 분산된 아카마이 클라우드 엣지 서버 기반 고도화된 보안 솔루션 도입
아카마이, 암호화폐 업계 거래 보안성 향상에 적극 지원 나서
포레스터 리더 선정 WAF 비롯해 봇 관리 서비스 제공

2020-10-19 10:19 출처: 아카마이코리아

아카마이가 에이프로빗에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기반 안전한 거래 환경 구축을 지원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10월 19일 -- 안전하고 원활한 디지털 경험을 위한 인텔리전트 엣지 플랫폼을 제공하는 아카마이코리아(대표 이경준)가 디지털자산거래소 에이프로빗(대표 김병준)이 보다 안전한 디지털 가상거래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아카마이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코나 사이트 디펜더(Kona Site Defender, KSD)’와 ‘봇 매니저 프리미어(Bot Manager Premier)’를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6월 설립된 에이프로빗은 주요 가상화폐 기업의 보안 솔루션 도입 사례를 참고해 자사 홈페이지에 아카마이 보안 솔루션을 본격적으로 도입했다. 에이프로빗에 도입된 아카마이 KSD와 봇 매니저 프리미어는 전 세계의 아카마이 클라우드 엣지(Edge) 서버 30만대로 구성된 아카마이 인텔리전트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된 솔루션이다. 아카마이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은 아카마이 인텔리전트 플랫폼을 통해 공격자에게 더욱 가깝고 엔드유저로부터는 멀리 떨어진 엣지에서 보안을 제공한다.

김병준 에이프로빗 대표는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거래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신생 암호화폐 거래소인 에이프로빗에게 가장 중요한 과제였다”며 “아카마이의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기반으로 다양한 웹 공격으로부터 고객의 디지털 자산을 보호해 에이프로빗이 안전한 거래소로서 신뢰도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레스터 선정 2020년 1분기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Web Application Firewall, WAF) 부분 리더에 오른 KSD 솔루션은 하루 1780억건의 WAF 룰 트리거 기반으로 공격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해 비즈니스, 보안 체계, 공격 면에 따라 맞춤형 WAF 보안을 제공한다. 에이프로빗은 KSD를 통해 엣지에서 네트워크 레이어 디도스 공격을 즉시 차단해 웹 사이트 및 애플리케이션의 다운타임과 데이터 유출을 예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거래 시 속도 저하가 개선돼 거래소 사용 고객의 사용자 경험이 더욱 향상된 것은 물론 더욱 안정적인 거래소 운영이 가능해졌다.

디지털자산 거래소는 대량의 블록체인 트랜잭션이 많아 효율적인 봇 관리가 필수적이다. 아카마이의 봇 관리 서비스인 봇 매니저 프리미어는 엣지에서 다양한 봇을 탐지 및 식별하고 악성 봇에 의한 정보 탈취와 악성 동작을 차단한다. 에이프로빗은 봇 트래픽 정보를 신속히 파악한 후 트래픽을 분산시켜 시스템 부하를 감소시켰으며 봇 공격을 효율적으로 방어할 수 있게 됐다.

김도균 아카마이코리아 웹 사업부 본부장은 “이미 많은 암호화폐 거래소가 아카마이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도입하고 있다”며 “아카마이는 고도화된 클라우드 기반 보안 솔루션으로 에이프로빗을 포함한 암호화폐 고객이 가상 거래 본연의 기능인 거래 시스템에 집중하고 더욱 안전한 거래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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