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자활센터, ‘2020 내일키움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저소득층·실직자 한시적 일자리 지원

2020-10-13 11:18 출처: 대구광역자활센터

대구--(뉴스와이어) 2020년 10월 13일 -- 대구광역자활센터는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과 실직자에게 한시적인 일자리를 지원하는 ‘2020 내일키움일자리사업’을 시행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내일키움일자리사업’은 대구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사회적경제기업에서 2개월간 일자리를 마련해 저소득층에게 근로를 제공하고 생계유지를 돕기 위해 보건복지부·한국자활복지개발원·대구광역자활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내일키움일자리사업의 참여자 조건은 65세 미만, 중위소득 75% 이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현재 자활근로 및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지 않아야 한다. 또한 최근 6개월 이내 폐업하거나 실직을 한 사람이나 일자리 참여의지가 높은 사람·가구원수가 많은 사람·자활근로사업 대기자순으로 우선 선발된다.

근로 기간은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2개월이며 급여는 1인당 월 180만원(주 40시간 전일제 근무, 주휴 포함, 사회보험료 본인부담금·근로소득원천세 등 각종 공제금 포함)이다.

참여자 모집 기간은 10월 13일(화)부터 22일(목)까지로 접수는 대구광역자활센터 홈페이지(www.openplace.or.kr)를 참고하거나 대구광역자활센터로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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