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H코리아, 공기 중 바이러스 99.9% 살균 에어컨/공조기 공기 살균필터 ‘에버브라이트 필터’ 출시

모든 종류의 에어컨, 공조 시스템에 사용 가능
공기 중 100여종 이상의 병원균 바이러스를 90일 동안 살균

2020-09-14 09:07 출처: 엔씨에이취코리아

Everbrite filter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9월 14일 -- 세계적인 산업 설비 유지 보수 제품 제조 기업인 NCH코리아(NCH Korea, 지사장 오준규, 엔씨에이취코리아)는 병원균을 포함 100여가지의 공기 중 유해 바이러스를 99.9% 살균하는 접착식 공기 살균 필터인 ‘에버브라이트 필터(Everbrite Filter)’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에버브라이트 필터(Everbrite Filter)’는 혁신적인 공기 살균 필터로서, 에어컨 부착 형태로 제작되어 모든 종류의 공조 시스템에 적용해 90일간 사용할 수 있다. 공기 중 유해 바이러스 살균은 물론, 에어컨 필터나 공조기기 설비 필터로 유입될 수 있는 바이러스를 ‘특수 캡슐화 기술’로 코팅된 살균유효성분이 지속적으로 살균할 수 있다. 에버브라이트 필터는 제품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세계 3대 발명전인 2018 제네바 국제발명전시회(INVENTIONS GENEVA 2018 GOLD AWARD)에서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에버브라이트 필터는 최근 바이러스의 공기전파 가능성이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에어컨이 설치된 차량, 카페, 학교, 쇼핑몰 등 밀폐된 공간에 최적화한 제품으로 기침, 재채기, 말을 할 때 나오는 비말이 발생시킬 수 있는 감염 위험을 줄여준다. 에버브라이트 필터는 필터 표면에 박테리아 등이 쉽게 축적돼 2차 오염이 발생하기 쉬운 ‘일반 여과필터’가 아닌 살균 성분이 지속적으로 방출돼 바이러스 세포의 활동을 빠른 시간 안에 파괴하는 ‘살균필터’이며 ‘일반 여과필터’에 추가 설치하는 형식이다.

에버브라이트 필터는 에어컨에 장착 시 적절한 양의 활성산소종을 지속해서 배출해 필터 부착 후 1분 안에 살균 효과가 나타나며 병원성균, 항생 물질 내성균 및 곰팡이를 파괴할 수 있고 그 효과는 90일간 지속된다. 또한 에버브라이트 필터는 100여 개 이상의 바이러스와 박테리아를 99.9%까지 제거하며,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고 전기 비용이 많이 드는 UV 살균 방식의 기존 필터와 달리 바이러스 외에도 대부분의 박테리아, 곰팡이균 및 병원균을 살균하며 악취 및 곰팡이 냄새까지 제거할 수 있다.

NCH코리아는 호텔, 상업용 건물, 백화점, 대중교통, 학교 등 사업장에 상쾌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NCH코리아 오준규 사장은 “유해 바이러스는 침방울(비말)에 포함된 뒤 멀리 전파된다. 특히 작은 침방울에 포함된 바이러스는 공중에 오래 떠 있을 수 있고, 때로는 바이러스 입자 자체가 공기 중에 떠오른 채 먼 거리를 이동하기도 한다. 이에 현재 대다수의 사람들이 마스크, 안면 가리개를 착용하는 등 예방 조치를 취하고는 있지만, 온종일 마스크를 착용할 수 없을뿐더러, 마스크를 올바르게 착용하지 않거나 마스크의 질이 좋지 않은 경우도 있어 여전히 위험이 존재한다”며 “에어컨, 공조기 필터, FCU필터, 차량에어컨, 공기청정기 등의 공조 시스템이 제대로 관리되어 있지 않을 경우 공기 중에 남아 있던 비말이 실내 공간에서 순환돼 바이러스 전파로 이어진다. NCH의 에어브라이트 필터는 병원균을 포함 100여가지의 공기 중 유해 바이러스를 99.9% 살균하는 공기 살균 필터로서, 3개월간 지속 사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NCH 코리아(엔씨에이취코리아)는 NCH의 한국 법인으로서 1984년 설립됐으며, 1992년에는 충북 음성에 제품 생산 공장을 갖추고 국내 고객을 위한 제품을 직접 생산해 공급하고 있다. 국내에 업계 최초로 절연성 클리너 등을 소개한 바 있으며, 현재 수백 여종의 설비 및 보수용 화학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100여명의 기술 영업 인력을 보유하고 차별화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CH코리아는 2016년 5월을 새로운 NCH 로고 브랜딩 론칭과 함께 아래와 같이 6개 부문의 전문화 사업을 발표했다. NCH의 새로운 전문화 사업부는 각각 △NCH ChemAqua (Water Treatment 수처리) △NCH Maintenance(유지보수) △NCH Facilities(NCH상업시설사업부) △NCH Lubricants(윤활관리) △NCH Food Safety(식품안전) △NCH Lifesicences(라이프사이언스)로서, NCH의 직원들은 업무에 맞춰 해당 사업부에 배치되어 보다 전문적인 교육 이수 및 고객 지원에 나선다. 특히 NCH Korea는 Chemaqua 수처리, 유지보수, 상업시설사업, 윤활의 4가지 전문 사업을 먼저 집중할 예정이며, 식품안전, 라이프사이언스 부문으로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NCH코리아의 모기업인 NCH Corporation(www.nch.com)은 세계적인 산업 설비 유지 보수 제품 제조 기업으로서, 1919년에 설립됐으며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에 본사를 두고 있다. NCH는 현재 전 세계 50여개국에 위치한 지사에서 8500여명의 전문 인력을 두고 지난해 연 10억달러(1조원) 매출을 기록했다. NCH는 독자적인 450여개의 특허 제품을 비롯한 산업용 설비 유지 보수에 탁월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엔씨에이취코리아 개요

NCH Corporation은 세계적인 산업 설비 유지 보수 제품 제조 기업으로서, 1919년에 설립되었으며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에 본사를 두고 있다. NCH는 현재 전세계 65개국에 위치한 지사에서 1만여명의 전문 인력을 두고, NCH만의 450여개의 특허 제품을 비롯한 산업용 설비 유지 보수에 탁월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NCH 코리아(엔씨에이취코리아)는 NCH의 한국 법인으로서 1984년 설립됐으며, 지난 1992년에는 충북 음성에 제품 생산 공장을 갖추고 국내 고객을 위한 제품을 직접 생산하여 공급하고 있다. 국내에 업게 최초로 절연성 클리너 등을 소개한 바 있으며, 현재 수백 여종의 설비 및 보수용 화학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100여명의 기술 영업 인력을 보유하고 차별화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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