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ivoscribe, 신설 치료제사업 부문의 최고과학책임자에 루이 마다카무틸 영입

2020-09-09 11:25 출처: Invivoscribe, Inc.

샌디에이고--(뉴스와이어) 2020년 09월 09일 -- 혈액학적 악성종양 진단 제품 및 시약을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선도기업인 Invivoscribe(Invivoscribe, Inc.)가 자사와 완전히 통합된 의약품 개발 부문인 Invivoscribe Therapeutics(Invivoscribe Therapeutics, Inc.) 경영팀의 핵심 임원을 8일 발표했다.
 
Invivoscribe Therapeutics는 최근 도메인엑스(Domainex)로부터 급성골수성 백혈병(AML)을 치료하는 비표준적(non-canonical) 경로 효소에 작용하는 동종 최초의 소분자 후보물질 개발을 위한 소분자 프로그램을 라이선스받았다. Invivoscribe는 라이선스받은 이 프로그램 및 다른 소분자 프로그램과 자사의 기존 진단기술 개발 및 활용 전문지식, 환자 접근성이 서로 상승효과를 일으켜 훨씬 낮은 비용으로 의약품의 개발을 크게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
 
Invivoscribe는 루이 마다카무틸(Loui Madakamutil)을 새 사업 부문의 최고과학책임자(CSO) 겸 공동 설립자로 영입했다. 루이 마다카무틸은 가장 최근에 넥타 테라퓨틱스(Nektar Therapeutics)의 수석 부사장 겸 발굴 및 전임상 개발 총괄로 근무했다. 그는 그 이전에는 세엘진(Celgene), 다케다제약(Takeda), 존슨앤존슨(JnJ) 등 대형 제약회사에서 관리직을 역임했다. 그는 20여년 동안 새로운 프로젝트를 개념화하고 의약품 후보물질을 임상 개발하는 데 경험을 쌓았다. 치료제 사업 부문에 영입하는 또 다른 핵심 임원은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와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Berkeley)에서 학위를 받은 켄 굿윌(Ken Goodwill)로 그는 다케다제약의 전임상 개발 부서에서 14년간 다양한 요직을 담당했다. 켄 굿윌은 화학, 의약품 개발 및 제조 활동을 관리하게 된다.

Invivoscribe의 제프리 E 밀러(Jeffrey E. Miller) CSO 겸 최고경영자(CEO)는 “루이 마다카무틸과 켄 굿윌은 모두 의약품의 전임상 개발과 제약 부문에 광범위한 경험이 있어서 우리의 정밀 의약품 비전을 빠르게 진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루이 마다카무틸은 “Invivoscribe가 소분자 의약품 개발에 착수하는 것은 매우 신나는 일이다. 우리의 비전은 우리의 기존 진단 검사 부문 전문기술과 전 세계 환자에 대한 접근성을 의약품 개발 기술과 완전히 통합하는 데 있다. 이제 Invivoscribe는 이러한 모든 활동을 관리, 감독하게 될 것”이라며 “우리는 환자 선택 전략을 조기에 의약품 개발 프로세스에 순조롭게 접목시킬 능력이 있어서 의사를 신속하게 결정해 의약품을 더 빠르게 개발함으로써 성공률을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Invivoscribe 개요

Invivoscribe는 프리시전 다이어그노스틱스(Precision Diagnostics®; 정밀 진단)를 통해 25년 이상 표준 시약, 검사제 및 바이오 정보 툴을 개발해 160개 국가의 700여 고객에게 판매함으로써 정밀 의학을 발전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또 Invivoscribe는 국제적 임상시험을 지원하고 동반 진단 제품을 개발·상용화하며 규제 기관 및 실험실 서비스에 전문 지식을 제공해 제약회사들이 신약 및 치료법의 승인을 가속화하도록 협력함으로써 세계인의 건강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다. Invivoscribe는 국제적인 임상시험 자회사(LabPMM)들을 통해 유통 가능한 시약, 키트 및 제어기기는 물론 임상시험 서비스를 전 세계에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증명해 이상적인 파트너임을 입증했다. 자세한 정보는 이메일(customerservice@invivoscribe.com) 문의 또는 웹사이트(www.invivoscribe.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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