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2020 초록 산타 온라인 상상 학교’ 참가자 모집 개시

만성·희귀난치성 질환 및 암 환아와 환아 가족 대상 통합 심리 지원 교육 프로그램 27일까지 1차 교육 참가자 선착순 모집
코로나19 예방 고려해 온라인 플랫폼 기반으로 8월 중 1주씩 2회 걸쳐 아동 및 부모 대상 프로그램 진행

2020-07-08 09:25 출처: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사노피가 2020 초록 산타 온라인 상상 학교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7월 08일 --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Sanofi)의 제약사업 부문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 이하 ‘사노피’)가 아름다운가게, 다음세대재단, 유스보이스와 함께 진행하는 ‘2020 초록 산타 온라인 상상 학교’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0 초록 산타 온라인 상상 학교’는 만성·희귀난치성 질환, 암 등 신체적 질환을 가진 환아와 환아 가족들이 치료 과정과 일상생활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적 심리 지원 교육 프로그램으로 2020년에는 코로나19의 영향을 고려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운영된다.

2020년 상상 학교는 참여 아동의 온라인 피로도 감소 및 수업 집중도 제고를 위해 총 2회에 걸쳐 신청 및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1차 모집은 7일부터 7월 27일까지, 2차 모집은 8월 7일까지 진행되며 각 수업은 8월 10일부터 14일까지(1차), 8월 24일부터 28일까지(2차)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온라인 상상 학교는 환아와 환아 형제자매를 위한 4개의 프로그램과 환아 부모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아동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직접 가발, 가면, 망토 등의 아이템을 만들어보는 공예 프로그램 ‘씨 유 순’ △사진을 활용한 예술 창작 수업 ‘슬기로운 사진생활’ △집 안 곳곳을 탐색하고 나만의 공간을 만들며 상상력을 키우는 ‘우리 가족의 집 사용법’ △미션을 수행하며 그림을 그리는 ‘의외의 그림 그리기’가 운영된다. 환아 부모 대상으로는 사전에 양육 관련 궁금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임상 심리 전문가 김현미 박사가 전문가 의견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차 교육을 수료하지 않은 신청자도 2차 모집 기간 내 신청을 할 경우 교육 참여가 가능하다. 단 1차 교육 참여자는 과제 성취율에 따라 2차 교육 수강 가능 여부가 결정된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각 수업에 필요한 키트 물품을 포함해 전액 무료이며 참가 신청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세대재단 유스보이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노피 배경은 대표는 “2020년 초록 산타 상상 학교는 정부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코로나19 영향으로부터 환아와 환아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기존과 달리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게 되었다”며 “2020년에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탄탄하게 기획한 만큼 많은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환아와 환아 가족들의 삶 전반을 케어하며 건강한 삶의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초록 산타’는 2004년부터 16년간 진행 중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대표 사회책임 프로그램으로 만성·희귀난치성 질환, 암 등을 겪는 아동, 청소년 및 청년들이 치료 과정과 일상생활에서 정서적으로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사노피는 초록 산타 프로그램을 통해 만성·희귀난치성 질환, 암 등의 질환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고 장기적으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초록 산타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상상 학교’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상상 워크숍’, 시민들과 함께 하는 ‘상상 놀이터’ 그리고 2019년 처음 파일럿으로 운영된 20대 청년 환우 대상 사회 활동 지원 캠페인 ‘상상 스타터’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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