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대학생 진로탐색 캠프 ‘2019 6th 선진 리더십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하반기 성공 취업 응원하는 무료 대학생 역량·리더십 함양 캠프

2019-09-17 13:10 출처: 선진 (코스피 136490)

스마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이 대학생 진로탐색 캠프 2019 6th 선진 리더십 프로그램 참가자를 공개 모집하며 참가 신청은 22일까지 선진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9월 17일 -- 스마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대학생들의 하반기 성공 취업을 위한 진로탐색 캠프 ‘2019 6th 선진 리더십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

선진 리더십 프로그램은 선진이 운영하고 있는 대학생 역량, 리더십 강화 교육과정이다. 매년 상, 하반기 공채 시즌에 맞춰 각 1회씩 총 2회 운영되며, 취업난에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전문 취업 교육, 강좌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과정을 수료한 참가자들에게는 선진 공채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취업 격려품 등 특전도 있어 일석이조다.

이번 리더십 프로그램 참가 신청 마감은 9월 22일(일)까지다. 참가 접수는 선진 온라인 채용 사이트(recruit.sj.co.kr)을 통해 운영되며, 접수 인원에 대한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30명의 참가자가 선발된다. 참가 자격은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전국 대학의 재학생/졸업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참가자들의 적성과 강점, 자아를 탐색하는 전문 진단을 비롯, 하반기 취업 전략 및 전망 소개, 선배 멘토로부터 듣는 취업 팁 공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과정을 주최한 선진 경영지원실 문웅기 이사는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의 타는 마음과 주머니 사정을 잘 알기에, 매년 좋은 교육을 무상으로 진행하는 ‘선진 리더십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며 “한국 축산업 대표 기업에 걸맞은 ‘명품 커리큘럼’을 준비한 만큼, 많은 취업준비생들의 참가 신청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1973년 제일종축을 모태로 시작한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46년간 양돈을 비롯해 사료, 식육, 육가공 생산 및 유통에 이르는 사업체제를 갖춘 축산전문기업이다. 1983년부터 꾸준한 연구를 통해 한국의 기후풍토에 잘 적응하고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국내 최초 한국형 종돈을 개량해 냈으며, 1992년에는 국내 최초 브랜드돈육 1호 ‘선진포크’를 출시, 뛰어난 맛과 품질로 20년 이상 소비자들의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1997년 필리핀을 시작으로 베트남, 중국, 미얀마, 최근 인도에 이르기까지 총 5개국으로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며 대한민국의 우수한 축산기술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고 있다. 현재 축산ICT 사업분야를 포함한 4차 산업혁명에 부합하는 스마트 축산 모델의 개발에 과감한 투자를 진행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s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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