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스윙, 건설 DX 포럼 성료… 건설 AX의 시작은 현장에서 축적되는 DX 데이터

호반건설·CJ대한통운 건설부문 드론 데이터 취득 기반 BIM·AI 안전관리·4D BIM까지 건설 DX 고도화 체계 제시

2026-08-24 16:40 출처: 엔젤스윙

드론 기반 DX 프로세스의 변화

드론 데이터로 만드는 건설 현장의 혁신, 엔젤스윙

서울--(뉴스와이어)--엔젤스윙이 지난 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Construction DX Forum 2026’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포럼에서는 Drone Station을 통한 현장 데이터 자동 취득부터 Digital Twin, BIM, AI까지 건설 현장에서 데이터가 실제 업무에 활용되는 과정을 소개하고 호반건설과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의 계획과 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포럼의 핵심 메시지는 ‘건설 AX를 위해서는 먼저 현장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활용할 수 있는 DX 운영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AI 기반 안전·공정·품질관리가 실제 현장에 적용되기 위해서는 현장을 지속적으로 관측하고 축적한 고품질 데이터가 기반이 돼야 한다.

AX 이전에, 현장 데이터를 확보하는 DX가 먼저

엔젤스윙은 드론 스테이션을 통해 비행 계획, 드론 운영, 데이터 취득 및 플랫폼 업로드 등 반복적인 데이터 취득 과정을 자동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장의 최신 데이터를 정기적으로 축적하고, 본사에서도 별도의 현장 방문 없이 현장 상황을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다.

축적된 데이터는 2D·3D Digital Twin으로 가시화되며, BIM 모델·설계 도면과 실제 현장 비교, 측정·분석, 안전관리 등 다양한 건설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엔젤스윙은 현재까지 국내외 500개 이상의 건설 현장에 플랫폼을 공급하며 현장 중심의 데이터 활용 경험을 축적해 왔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드론 스테이션 활용·AI 안전관리·4D BIM 데이터 비교 등 전사 DX 확대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2019년부터 드론 플랫폼을 활용해 현장 데이터를 축적해 왔으며, 스마트건설 로드맵과 본사 통합 계약을 거쳐 드론 스테이션 도입 및 전사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는 토공량 산정, 시공 오차 확인 등 품질관리와 현장 커뮤니케이션에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으며, 향후 드론 스테이션을 통한 데이터 취득 자동화와 AI 기반 위험요소 탐지로 안전관리 영역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호반건설, BIM 중심의 고품질 데이터 축적과 DX 고도화

호반건설은 드론 플랫폼을 활용하며 현장 데이터와 Digital Twin 활용 경험을 축적해 왔다. 최근에는 BIM을 중심으로 현장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드론 스테이션을 통한 데이터 취득 자동화를 확대하며 본사에서도 현장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DX 운영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잘 쓰이는 DX 플랫폼이 AX로 가는 현실적인 출발점

엔젤스윙은 이번 포럼을 통해 호반건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의 사례를 통해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되고 지속적으로 데이터가 축적되는 DX 운영체계가 건설 AX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현장에서 쉽게 데이터를 확보하고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데이터가 지속적으로 쌓이면, 이를 본사 표준화와 전사 확산으로 연결하고 이후 AI 기반 안전·공정·품질관리 등 AX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엔젤스윙은 앞으로도 건설사와의 협업을 통해 드론 스테이션 기반 자동 데이터 취득부터 Digital Twin, BIM, AI 기능까지 연결되는 데이터 기반 건설 운영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엔젤스윙은 2025 스마트건설 챌린지에서 드론 데이터를 활용한 AI 위험요소 탐지 기술로 안전부문 혁신상을 수상하며 건설 현장 데이터 활용 및 스마트건설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국내외 500개 이상의 건설 현장에 드론 데이터 플랫폼을 공급하며 다양한 현장에서의 기술 적용 경험과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축적하고 있다.

엔젤스윙 소개

엔젤스윙은 혁신 기술로 사회와 산업의 문제를 해결한다는 미션 아래, 드론 데이터와 디지털 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플랫폼 기업이다. 드론 스테이션 기반 자동 데이터 취득부터 디지털 트윈, BIM Overlay, 360 파노라마, AI 분석까지 현장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연결해 본사와 현장이 동일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정·품질·안전 관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스마트건설 챌린지’ 최고기술상 2관왕, 글로벌 지리정보 커뮤니티 Geoawesomeness 선정 ‘글로벌 지리정보 기업 Top 100’ 한국 기업 최초 2년 연속 선정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국내외 500개 이상의 건설 현장에 도입돼 스마트건설 DX 운영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angelswing.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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