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요꼬가와전기, 마츠카와 마사루 신임 대표이사 취임

2026-04-28 10:20 출처: 한국요꼬가와전기

마츠카와 마사루 신임 대표이사

서울--(뉴스와이어)--한국요꼬가와전기는 마츠카와 마사루(Matsukawa Masaru)가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28일 밝혔다.

마츠카와 마사루 신임 대표이사는 요꼬가와 그룹 내에서 ‘현장 영업’과 ‘글로벌 경영 전략’을 아우르는 핵심 경영 리더로 평가받는다. 1993년 요꼬가와일렉트릭 본사에 입사한 이후 30년 넘게 산업 자동화 및 솔루션 영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아 왔다.

그는 요꼬가와 태국 법인 부사장으로서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을 입증했으며, 일본의 화학 산업 영업을 거쳐 최근까지 일본에서 산업 본부(Industry Headquarter)의 본부장을 역임하며 전 산업 분야의 전략과 실행을 총괄해 왔다. 특히 그동안 축적한 글로벌 산업 인사이트와 탁월한 경영 리더십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의 산업 자율화(Industrial Autonomy)와 탄소 중립(Net-zero) 실현을 위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적임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츠카와 마사루 대표이사는 “청정에너지 확대와 산업 탈탄소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현재 한국은 에너지 공급망과 산업 구조 전반에서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급변하는 글로벌 공급망 속에서 요꼬가와는 제어 및 계측 분야의 강점을 바탕으로 에너지, 기초소재, 라이프(제약·헬스케어·식음료) 영역의 혁신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1978년 설립 이래 한국요꼬가와전기가 쌓아온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Co-innovating tomorrow’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과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 가치를 창출하고 사회와 산업 모두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국요꼬가와전기 소개

한국요꼬가와전기는 62개국에 걸쳐 있는 128개 회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진 세계 굴지의 계장 톱메이커(Top-Maker)인 Yokogawa가 100% 투자한 회사다. 1978년 설립 이래 ‘계측, 제어, 정보 서비스를 통한 더 풍요로운 사회 발전에 공헌’을 기업 이념으로 삼아 공업 계측 및 계장 기기 분야에서 국내 기간 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온 선도적 위치에 있는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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