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4월 ‘반값다 피자헛’ 및 배민 타임세일 진행

봄나들이는 피자헛과 함께 반값 혜택까지 더했다
평일 반값 메뉴 2종 운영…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반근 치즈 콤비네이션’ 선정
L/M 사이즈 혜택 확대 적용… 평일 50% 할인, 주말 1+1 혜택 그대로
배달의민족 ‘타임세일’ 참여… 배달 주문 시 추가 할인 혜택 제공

2026-04-01 09:46 출처: 한국피자헛

피자헛, 4월 ‘반값다 피자헛’ 및 배민 타임세일 진행

서울--(뉴스와이어)--한국피자헛이 나들이와 모임이 많은 4월을 맞아 대표 할인 프로모션 ‘반값다 피자헛’을 이어간다. ‘반값다 피자헛’은 평일과 주말 각각 다른 방식의 혜택을 제공하는 대표 할인 프로모션으로, 평일 최대 50% 할인과 주말 1+1 혜택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봄철 외부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메뉴 선택의 폭을 넓히며 고객 경험을 강화했다.

4월 평일 반값 혜택 대상 피자로는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와 ‘반근 치즈 콤비네이션’ 총 2종이 선정됐다.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는 화이트 트러플 크림 소스를 베이스로, 부드러운 스테이크 토핑과 쫀득한 식감의 감자 뇨끼를 더해 고급 레스토랑에서 즐기던 메뉴를 한 판에 구현한 프리미엄 피자다. 깊은 풍미와 다채로운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특별한 메뉴를 찾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반근 치즈 콤비네이션’은 지난 3월 출시된 ‘한근반근 치즈페스타’ 라인업의 메뉴로, 300g의 치즈를 담은 ‘반근’ 콘셉트가 특징이며, 고소한 치즈의 풍미와 클래식 토핑이 조화를 이루는 메뉴다.

프로모션은 4월 한 달 동안 운영되며, 평일 포장 주문 시 50%, 배달 주문 시 40% 할인이 적용된다. L 사이즈는 포장과 배달 모두 이용 가능하며, M 사이즈는 포장 주문에 한해 혜택이 적용된다. 할인 적용가는 ‘반근 치즈 콤비네이션’ L 사이즈 포장 1만5450원, 배달 1만8540원이며, M 사이즈는 포장 기준 1만3450원이다.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는 L 사이즈 포장 1만8450원, 배달 2만2140원이며, M 사이즈는 포장 기준 1만5250원이다.

기존의 주말 혜택도 동일하게 운영된다. 포장 주문 시 L/M 사이즈를 자유롭게 교차 선택할 수 있는 1+1 혜택이 제공되며, 배달 시에는 프리미엄 L 사이즈 구매 시 M 사이즈 피자를 무료로 제공하는 L+M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피자헛 전국 매장(일부 특수 매장 제외) 및 피자헛 공식 온라인 채널(홈페이지 및 앱), 콜센터 주문 시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피자헛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피자헛은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이 진행하는 ‘타임세일’ 프로모션에도 참여해 소비자에게 폭넓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타임세일’은 일정 시간 내 주문 시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서비스로, 고객이 처음 이용하거나 일정 기간 주문 이력이 없는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프로모션 역시 4월 한 달 동안 운영되며, 조건 충족 시 최대 1만2000원까지 할인이 적용되며, 별도 쿠폰 다운로드 없이 자동으로 혜택이 적용돼 편의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배달의민족 앱 내에서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피자헛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피자헛은 봄나들이와 모임이 늘어나는 4월을 맞아 고객들이 취향에 따라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자사 채널뿐만 아니라 배달의민족 등 배달 플랫폼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