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스, 글로벌 인디 게임 퍼블리싱 사업 시작

새로운 레이블 ‘인디테크 게임스(IndieTech Games)’ 론칭

2025-03-27 16:50 출처: TECMIRA HOLDINGS INC. (도쿄증권거래소 3627)

도쿄--(뉴스와이어)--네오스(Neos)가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에 고품질 인디 게임을 퍼블리싱하는 전문 레이블인 ‘인디테크 게임스(IndieTech Games)’를 론칭했다.

네오스는 2019년 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용 일본에서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에 진출했고, 일본에서 ‘짱구는 못말려 나와 박사의 여름 방학 ~끝나지 않는 7일간의 여행~(Shin chan: Me and the Professor on Summer Vacation - The Endless Seven-Day Journey)’을 출시하며 서막을 열었다. 이 게임은 이후 이듬해에 아시아, 유럽, 북미에 이어 결국 전 세계로 확장됐고, 누적 납품 50만여 유닛을 달성했다.

최신 타이틀인 ‘짱구는 못 말려 탄광마을의 흰둥이(Shin chan Shiro and the Coal Town)’도 전 세계에 출시돼 누적 납품 30만 유닛을 돌파하며 전작의 성공에 이어 인기를 누리고 있다.

네오스는 자체 개발 타이틀의 판매와 마케팅을 통해 전 세계 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다. 동시에 인디 게임 중에 여러 이유로 전 세계에 유통되지 않은 게임도 점점 더 많이 접하게 됐다.

이에 따라 네오스는 새로운 레이블인 ‘인디테크 게임’을 론칭하고 개발자나 권리 보유자가 자체적으로 퍼블리싱할 수 없는 고품질 인디 게임을 전 세계 게이머에게 제공하고자 했다. 네오스는 게임 기획, 개발, 마케팅 분야의 경험을 활용해 독특하고 매력적인 인디 타이틀을 발굴하고 선보이며, 지역 파트너 네트워크와 협력하여 전 세계에서 유통할 예정이다.

‘인디테크 게임스’에서도 네오스의 자체 개발 게임처럼 캐릭터, 아트, 스토리텔링을 중시하는 타이틀을 엄선한다. 우리의 목표는 개발자가 진정으로 함께 일하기를 기뻐하는 퍼블리싱 레이블을 만드는 것이다.

론칭 시 다음 세 가지 타이틀을 출시할 계획이며, 가격 및 출시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별도로 발표한다.

타이틀: 피그로맨스(PIGROMANCE)

장르: 액션 퍼즐

개발자/라이선서: 그래비티(GRAVITY)(대한민국)

플랫폼: 닌텐도 스위치

등급: CERO C

지역: 전 세계

언어: 일본어,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

제목: SEDAP! 요리 어드벤처(A Culinary Adventure)

장르: 액션 어드벤처

개발자/라이선서: 코피포지(kopiforge)(싱가포르)

플랫폼: 닌텐도 스위치

등급: 보류 중

지역: 지역: 일본, 한국, 대만, 홍콩, 동남아시아

언어: 한국어, 일본어, 영어, 인도네시아어, 필리핀어, 말레이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 중국어 번체

타이틀: 선셋힐스(Sunsethills)

장르: 퍼즐 어드벤처

개발사: 코튼 게임(Cotton Game)(중국)

라이선서: 아스믹 에이스(Asmik Ace)(일본)

플랫폼: 닌텐도 스위치

등급: 보류 중

지역: 일본, 한국, 동남아시아

언어: 한국어, 일본어, 영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

· 공식 X: https://x.com/indietech_games

·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indietech_games/

·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61574205204129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0320035646/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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